2008/09/15 21:08
| ANOTHER EGO
1. 예약하기 정말 힘들었던 신년 축제 기간의 시드니
Glenferrie Lodge - 4박 5일. Quad share room(Female only)
1박에 무려 80달러(AUD)! 역시 초성수기의 숙박요금은 2배구나 2배. ㅠ_ㅠ
2. 갑자기 추가된 멜버른
The Green house backpacker - 1박 2일. Twin room. $ 88.
다행히 12월 30일에 하루 묵을 수 있는 방은 남아 있더라. 31일부터는 죄다 sold out.
이 숙소가 그렇게 위치가 좋고 깨끗한 백패커라고 소문이 자자하던데- 궁금하다. 후훗
(자칭 백패커와 유스호스텔 매니아의 기대감)
3. 수많은 액티비티를 즐기며, 결국에는 녹초가 되어 돌아올 우리들을 맞는 케언즈
Cairns Queens Court - 3박 4일. Twin room. $ 249.
친구가 찾아낸 숙소. 2인실이면 어디든 좋다. 시설도 좋은 것 같았다. 스샷을 믿어보자;
4. 문제는 브리즈번. 크리스마스에 도착해서 2박 3일 묵어야 하는데 완전 가격이 하늘 높은 줄 모른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이미 저렴한 백패커와 유스호스텔은 방이 없고, 결국 남은 건 3성급 호텔이나 bnb 쪽에서 찾아야하는데 걔네들도 무슨 가격이... tin billy 를 물망에 올려두고 있긴 한데, 유명한 백패커들은 전부 지하에 펍이나 클럽이 있어서 밤새 시끄럽다고 한다. 난 사실 클럽 놀러가면 되니까 괜찮은데 ... 친구가 싫어한다. ㅠ_ㅠ
(혼자 캐나다 가서 호스텔 6인용에서 만난 외국애들이랑 클럽에서 잘 놀다 온 본인)
-> 결국 Tin billy 4인실(female only)로 12월 25, 26일 예약 완료 :) 신난다.
추석 연휴 동안 그래도 놀기만 한 건 아니라 뿌듯하다. 숙소 예약 끄-읕!!!!!!!!
이제 호주 국내선 비행기표를 예매를 시작해야겠다. 헤헤 ♩
TAG 호주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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