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O-GIRL'에 해당되는 글 8건
- 2008/10/27 취업난, 경제 위기... (1)
- 2008/10/12 10월, 삼청동. (1)
- 2008/10/11 힘들었다, 하지만 -
- 2008/09/27 Refresh
- 2008/09/17 cafe GODIVA plus Coffee Dripper (2)
2008/10/27 21:21
| U-GO-GIRL
언제부터인가 미국 경제가 흔들거리면서 미국달러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 경제도 덩달아
휘청거리고 있다. 원화 가치가 떨어지면서 올 겨울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나에게도 꽤나
골치거리가 되는 문제이기도 하고.
뉴스를 보면 대학교 1학년부터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최근, 자주 나온다.
아마 경제 위기 상황이다 보니 청년층의 실업난이 고개를 들고 있는 모양이다.
사실 이건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아마 올 하반기, 내년 상반기는 암흑인것 같다.
TV를 통해 이런 뉴스를 접하면서, 한편으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나.
그렇게 하기 싫다, 내 적성이 아니다, 다른 길을 찾을거야 투덜투덜 되면서도 난 어느새
교직 경력 1년을 지났다. 정말 시간은 빠르다.
대학 입학 때 한번 재도전을 (절대 실패가 아니었다. 단지 공대를 반대하는 부모님때문에)
해서 완전 생각치도 못한 길로 접어든 나. 하지만 지금 상황으로만 따져본다면, 난 아마
70%정도는 만족하는 결정을 했던 것일지도 -
휘청거리고 있다. 원화 가치가 떨어지면서 올 겨울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나에게도 꽤나
골치거리가 되는 문제이기도 하고.
뉴스를 보면 대학교 1학년부터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최근, 자주 나온다.
아마 경제 위기 상황이다 보니 청년층의 실업난이 고개를 들고 있는 모양이다.
사실 이건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아마 올 하반기, 내년 상반기는 암흑인것 같다.
TV를 통해 이런 뉴스를 접하면서, 한편으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나.
그렇게 하기 싫다, 내 적성이 아니다, 다른 길을 찾을거야 투덜투덜 되면서도 난 어느새
교직 경력 1년을 지났다. 정말 시간은 빠르다.
대학 입학 때 한번 재도전을 (절대 실패가 아니었다. 단지 공대를 반대하는 부모님때문에)
해서 완전 생각치도 못한 길로 접어든 나. 하지만 지금 상황으로만 따져본다면, 난 아마
70%정도는 만족하는 결정을 했던 것일지도 -
TAG 취업난
2008/10/12 20:31
| U-GO-GIRL
참으로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와 삼청동에 갔다.
구름한점 없는 파아란 하늘과 이따금씩 불어주는 시원한 바람, 내리쬐는 햇살.
삼청동길을 걷기에 손색없는 날씨였다.
좋아하는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고, 지나온 우리의 이야기들을 하며, 앞으로의 우리를
이야기하는 그 몇시간 동안. 진한 에스프레소를 앞에 둔 우리의 이야기는 끝이 없었다.
많은 시간을 알아와서, 서로를 너무 잘 아는 우리들은 어떤 이야기 주제를 가지고도
즐겁고 유쾌한 대화를 할 수 있었다. 비록 직장일로 찌들어가고 있지만 이 친구를 보면
나의 학창생활이 떠올라서, 그때를 추억할 수 있어서 참 좋다.
10월 중순이지만- 낮은 여전히 초여름같이 더웠던 날.
TAG 삼청동
2008/10/11 20:28
| U-GO-GIRL
몸과 마음이 모두 피곤했다.
모처럼 쉬는 토요일이지만 아침일찍
나가야했고, 공부를 해야했고, 점심을
즐기지도 못하고 허둥지둥 먹고, 시험을
봐야했고... 또 시험은 왜그리 어렵던지.
다른나라 언어를 공부한다는게 정말
어려운 것임을 또한번 느꼈고, 그럴수록
괜한 오기가 생기는 것도 느꼈고...
그래도 빈칸 없이 채우고 나와서 다행이긴 한데..... C뜰까봐 좀 두렵달까.
그래도 제목처럼 오늘 하루동안 내가 한 모든 활동들이 '생산적'이었다는 것에
만족을 하련다-
내일도, 힘내자!
TAG 보람찬 하루
2008/09/27 11:06
| U-GO-GIRL
정말 토요일에 쉬는 거,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분명 격주로 쉬고 있다고는 하는데 왜 나는 그냥 주 6일 출근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인지-
이번주는 정말 최고로 피곤했다.
수업은 수업대로, 프리젠테이션은 프리젠테이션대로, 에세이는 에세이대로...
다음주 월요일에 있는 운동회 연습 때문에 응원 연습을 하는데 왜 내가 목이 더 아픈지;
쩝-
참 이 직업은 한순간 즐겁고 행복하다가도 그 외의 시간의 대부분은 피곤, 짜증이 뒤섞여
있는 직업인 것 같다. 요즘 계속 짜증난다, 싫다 라는 말을 달고 사는 것 같다.
말이 씨가 된다고 했는데... 근데 현실이 정말 그러니 어쩔 수가 없다.
오늘, 내일도 바쁘겠지만... 그래도 힘내자 힘. 힘. 힘!
분명 격주로 쉬고 있다고는 하는데 왜 나는 그냥 주 6일 출근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인지-
이번주는 정말 최고로 피곤했다.
수업은 수업대로, 프리젠테이션은 프리젠테이션대로, 에세이는 에세이대로...
다음주 월요일에 있는 운동회 연습 때문에 응원 연습을 하는데 왜 내가 목이 더 아픈지;
쩝-
참 이 직업은 한순간 즐겁고 행복하다가도 그 외의 시간의 대부분은 피곤, 짜증이 뒤섞여
있는 직업인 것 같다. 요즘 계속 짜증난다, 싫다 라는 말을 달고 사는 것 같다.
말이 씨가 된다고 했는데... 근데 현실이 정말 그러니 어쩔 수가 없다.
오늘, 내일도 바쁘겠지만... 그래도 힘내자 힘. 힘. 힘!
2008/09/17 20:11
| U-GO-GIRL
선물로 받은 Cafe Godiva를 내려마시기 위해 사버린 칼리타 드리퍼. 얼른 와라!
요즘 각종 허브차도 심심하면 우려 먹고, 이제는 드립용 커피의 세계에 입문.
... 나 이러다가 바리스타 자격증 따버리는 거 아닐까-_-? ㅋㅋ (완전 김칫국 마시기)
요즘 각종 허브차도 심심하면 우려 먹고, 이제는 드립용 커피의 세계에 입문.
... 나 이러다가 바리스타 자격증 따버리는 거 아닐까-_-? ㅋㅋ (완전 김칫국 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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